안녕하세요.
뉴질에서 아이들을 키우다가 돌아온 리터니입니다.
한국에서 아이 영어교육을 이어나갈 곳을 찾느라 정말 많은 곳에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그새 정말 많은 곳들이 생겼고, 시설도 엄청나게 훌륭하더라구요.
어떤 곳은 미술에 집중하여 영어만 하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뮤지컬 잉글리쉬를 중심으로 한다는 곳도 있고
하여 상담을 여러 곳 다녀본 결과
교재나 프로그램 면에서는 겉의 그럴 듯한 포장을 걷어내면
정말 엉망이더라구요.
심지어 어떤 곳은 미국의 사립학교 프로그램이다 라고 선전하지만 외국인 교사진이 자주 바뀐다고 주변 엄마들에게
소문난 곳이기도 하고
또 어떤 곳은 원장이나 부원장 선생님이 영어를 전혀 말하지 못하는 분도 계셨고
새로 생긴 영어뮤지컬 중점의 영유는 교재 자체가 너무 엉성해서
명성과 시설에 걸맞지 않을 만큼 엉망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곳에 영유가 생기고 운영되고 있고
또 많은 저같은 엄마들이 아이들을 영유에 보내려고 하고있고 보내고 있지만
사실 교육부에서 이런 관리들은 제대로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너무 걱정입니다.
어떤 관리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영어를 가지고 돈을 벌어 보겠다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맡아 가르친다면
영어는 잘 하게 될 지언정
아이들이 평생 안고 가야할 피해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일반 유치원은 프로그램 자체가 아이들에게 맞고
아이들을 정말 위하는 프로그램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영어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컨텐츠공모전][기타] Humpty Dump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