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11권이 있네여. 준규도 클리포드 유선 영어판을 좋아해서리 자주 보다가 책도 보고싶다고해서 구입했던 책들입니다. 같은 scholacstic에서 나왔지만 사이즈는 보시다시피 챕터북 사이즈임다.
각권 30페이지정도이고 The big egg Hunt 속지에서 보면 글밥이 있간한데 다 대화체이고 문장자체는 쉬워요.
오디오있고요. 아주머니 한번 남자 어린이가 한번 읽어줍니다.
요즘 흘려듣기용으로 다시 반복해주고 있다보니 들은 책은 다시 한번 꺼내서 보내요.ㅋㅋ
준규는 Giant는 다 좋아하니 당근 클리포드도 좋아하지만 T-bone 위의 통통한 노란개가 웃겨서 참 좋아라합니다.
예전에 액티한게 싸이에 올려논게 있어 다시 붙혀봅니다.
2008년 3월 7일에 올린건데 울 아들들 많이 컸네요...특히 울 승규...요고 귀여워..ㅋㅋ
The big egg hunt를 읽고 계란을 삶았더니 하기도 전에 먼저 시식부터하는 녀석들임다. 배가 불러야하지 그지?ㅋㅋ





열심히 숨길 계란에 꾸미고 있답니다. 이때만해?울 승규 액티참여도가 방해수준이었는데 이젠 어엿히 참여하고 있어요. ㅋㅋ 이쁜 녀석...


제가 숨기고 준규가 찾는 거죠..의외로 넘 좋아했던 기억이 남네요...
그때 주고받았던 내용을 싸이보고 살짝 옮겨보면
- 준규 Close your eyes. I'll hide them around our room. Now. Go 준규..go go..Good luck.
- Mommy look. I found one. I'm a good egg hunter like a Clifford.
Where are you.. eggs? I'll find you. come out.
Mommy now it's your turn. GO Go. you can do it.
연속 이틀은 egg hunt를 한 것 같슴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드디어 컴퓨터책상 밑까지 책이 점령해 버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