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원이는 영어에 노출된지 석달된 4살 여자 아이랍니다.
노는 것 좋아하고 요 또래들 좋아하는 차일드 애플이나 토들 피카소 한글 책에 푹 빠져 있는
평범한 아이였지요
그러다 얼마전 엄마가 쑥쑥에 푹 빠지면서 영어를 들이대기 시작하였죠ㅎㅎ
책 읽어주기가 거의 다기는 하지만...ㅎㅎ
그나마 운 좋게(정말 정말 운 좋게) 가은맘님 옆 아파트에 살아서
얼마전 품앗이도 시작하게 되어 액티도 조금씩 맛보게 된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이가 그 동안 한글책만 봐서 그런지
영어책은 그다지 재미가 없나봅니다.
한글 책 읽을 때는 눈이 또롱또롱 책만 바라보는데
영어책을 읽으려고 하면 딴짓을 자꾸해서 엄마를 신경쓰이게 하네요
가끔은 달래기도 하고 혼내기도 하면서 매일 영어책을 읽어주기는 합니다.
저는 습관들이려고 한번씩 혼내기도 하는데(어디가려고 하면 안 돼 이리와서 앉아 책봐...정도)
"이러면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까? 아니야 이렇게라도 습관을 들여야해..."
혼자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신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저처럼 늦게 영어를 시작하신 분들은 어떻게 영어 책 읽기를 시작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때 단어인지도 중요할까요?
어디에서 글을 읽으니 단어라도 알면 책 읽기에 조금 흥미가 있을거 같다고 해서...
단어인지는 어떻게 하시는지?
저는 그냥 간단한거 몇개 알려줬더니 요즘은 엄마 이거는 이름이 뭐야? 하고 묻습니다.
그게 영어로 뭐야 이런 질문 인 것 같아 관심은 있는 듯 합니다.
단어 인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좋은 방법이나 좋은 책, 교재 있으면 알려주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칭찬과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