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잘 들으면 되는 걸까요? 획일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사회라지만 개성을 가지고 다른 일을 추구하는 사람이 어쩌면 요즘 세상에서 생존하는 방법일지 모릅니다.
말만 잘 들으면 되는 걸까요? 획일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사회라지만 개성을 가지고 다른 일을 추구하는 사람이 어쩌면 요즘 세상에서 생존하는 방법일지 모릅니다.
동감입니다~!
근데 애키우다보면 솔찍히 비교안 할 수 없죠...
그렇지만 꾹~~~ 참고 비교안하려고 노력합니다.
비교하는것 자체가 아이들에게 못한다고 하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게다 무시당하거나 하는거로 들릴 수도 있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기가 전공하고 싶어 하던 과를 주위에 만류로 포기하고(합격한 상태였음에도)
소위 취업잘되고 전망 좋은 과로 들어갔던 제 조카.
졸업하고 지금 직장 생활 잘 하고 있지요. 그치만 그 일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그런데... 그 아이가 좋아하고 가고 싶어 하던 그 분야가 요즘 확~ 떠버렸네요. ㅜ.ㅜ
아이가 순종적이고 부모 형편 생각하는 그런 착한 아이가 아니었다면 좋았을 것을...
제 아이는 그런 면에서는 좀 이기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오늘 말씀 정말 눈물날 만큼 맘에 와 닿습니다.
전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해주려고 하고 나름의 성격과 아이들의 방식을 인정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담임선생님과 많이 부딪힙니다..
선생님의 틀 안에 아이가 있지 않다 보니 눈에 가시인 학생이 되어 버린거죠..ㅠ.ㅠ
더욱 서러운 것은 우리나라에서 선생님이 바뀌는 일은 없을 테니 아이가 성격을 바꿔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아이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죄송하다고 해야하는 현실 넘 슬픕니다.
세상은 마구마구 변해 가는데 사립에서 30년씩 선생님 하셔서 30년전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하려고하니
해답이 없어 아주 답답합니다..
선생님 말씀듣고 그냥 하소연 해 봅니다..ㅠ.ㅠ
4A반 샘 숙제
16번 앨리
미교 초4 A 9번
52번 아이린 ~
2번 새라....
3번 로즈
12번 #1~#2 Alex 숙제올립니다.
5번 연우
13/루비
[과학교과서]5A반 숙제제출방(7월2일까지)
2번 사과돌이 녹음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