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돌아온 금요일.
조용한 숙제방이지만 열어둡니다^^
어느곳에서든 아이들이 지치지않고 자신이 가고있는 곳에서 열심히 앞으로 가고있기를 바라면서^^
어김없이 돌아온 금요일.
조용한 숙제방이지만 열어둡니다^^
어느곳에서든 아이들이 지치지않고 자신이 가고있는 곳에서 열심히 앞으로 가고있기를 바라면서^^
초3 트루쓰
# 29 green eyed monster
트루쓰도 29번째 숙제 들고 왔어요.
담주 월욜부터 기말시험이라 나머지 한권을 시험끝나고 할까 어쩔까 혼자 고민 백만번 하다
어제 30번째 웍싯을 시작했네요.
아직 저학년이라 시험에 대한 큰 긴장감이나 걱정이 없어보여요.
엄마인 저만 속으로 끙긍 거리네요.
진짜 매일 매일 하다 보니 30주동안 30권을 하네요.
요런 뿌듯하고 신기한 기분 때문에 쑥 프로젝트를 끊지 못하는것 같아요.

초2지나. 29번째 숙제 제출합니다.
이제 다음주가 마지막이네요~
어제는 스스로도 대견했는지 이제 한권 남았네~ 그러더군요.
그러고는 좀 쉬고싶대요. 그러라고 했지요.
좀 있다가 다시 말합니다. 내 숙제가 없어서 선생님이 서운하시면 어쩌지?
그냥 웃고있으니 주시면 해야지~ 그럽니다.ㅎㅎ
홍박사님을 아주 담임선생님인줄 아네요^^
지난주에는 제가 이뻐라하는 비스트가 컴백해서 신나는 한주였어요.
저 아이돌 좋아하는 아줌마네요ㅋㅋ
어떤것들이든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으면 생활이 신이나서 좋아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도,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도 좋지만, 혼자서도 좋을 수 있는 시간들이 많으면 좋으니까^^
엄마가 옆에서 이어폰으로 비스트를 무한반복 듣던가 말던가
지나는 BB의 DVD음원을 들으면서 키득거리는 한주였습니다.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니 시원 섭섭~
다음주는 글씨도 좀 예쁘게 쓰라고 해봐야겠어요.
참, 웍싯 사진찍는데 그림을 맨위로 올려달라고 말하는 센스.
지나가 30주만에 웍싯제출의 여왕이 된거 같지요?^^

혜정님 글에는 참.... 매번 느끼지만 따뜻함이 있네요...
금방 축구 보고 들어왔습니다. 20대 때는 골을 못넣는 선수들이 답답하기만 했는데 아이들을 키우는 지금은 선수들의 마음은 오죽할까, 그 부모님들의 마음은 또 어떠시고...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래도 저 무대에서 뛰어라도 보고 싶은 선수들이 수두룩한 현실에서 대표 전사들은 분명 뛰면서도 가슴이 뛰었을 것이고 뛰고 난 후의 울음에도 후회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우리 아이들이 후회하지 않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한 줄 적어봅니다.
아써팀은 오늘 마무리 하는데 BB는 두 주 더 남았죠?^^
끝까지 응원할게요~와 30주 장장 8개월입니다. 전 그거 못할 것 같아서 한 주 두 개씩 양으로 승부한 것 같아요.
BB팀 화이팅!!!
19번 멀린 녹음 올립니다.
6번 줄리 - 1주차
22번 샐리 1주차 올립니다
20번 에릭
7번 젬마 입니다...
5번 Cathy입니다
10번 슈퍼맨짱 녹음입니다
4번 Min 녹음파일입니다.
2번 Angie-1,2과 녹음파일입니다.
1번 윤제 읽기,프리젠테이션 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