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방에 살거든요, 여긴 일주일에 한번씩 씨뿌리기책중에 한권, 제가 보기엔 매월 배달되어서 오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걸 가지고 선생님께서 수업을 해요, 한 30-40분정도? 물론 울 여능이가 가장 어립니다 그 수업에 오는 애들은 4-6세정도 유치원생쯤 되더군요 ^^;;,, 제가 씨뿌리기를 선택한건, 사장님의 권유가 한몫했습니다. 저두 터잡기 보러 간거였거든요 ^^;;,, 울 여능인 브라운베어랑 폴러베어랑 무지 좋아해서 보고 듣고 따라부르고 하거든요,, 씨뿌리기한게 좀 이른가요? --;;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울 여능인 보드북보단 페이퍼북을 더 좋아하거든요, 집에 있는 책을 보면 그래요,, 혼자서 책보고 책장넘기는데 재미붙여서 보고 있음 우껴요 ^^;;,, 그래서 싹틔우기도 탐났는데 좀 글자가 많더라구요,, 스토리 하우스 책 좋죠? 한권 한권 보면 볼수록 그런 생각이 드네요,, 테잎도 좋구요,, 이왕이면 시디로 만들면 더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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