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Tree House 프로젝트 친구들 모두 모두 일주일 잘 지내셨나요?
학교 생활은 기본이고 여러가지 그 외 활동에 다가오는 기말고사에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MTH가 6주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워크지 분량이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모두 하고 싶은 욕심에 조금은 벅차기도 할 텐데요.
이 미션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비법은 꾸준함과 매일 2~3장씩 이라고 봅니다.
이번 Knights and Castles 읽으면서는 몰랐던 상식과 지식도 얻고
또 그 당시의 생활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는 우리가 그 시대로 돌아간다면
어떨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모험과 환상이 따르는 중세시대가 그리 좋기 만은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화려한 연회장이 그리 깨끗하지 만은 않은것 하며
목욕하기도 불편하고 신분이 나누어 지는것 등등이요..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현실과 환경은 얼마나 행복한지 아니면 또 다른 불편, 부당은
없는지 한 번 쯤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은 '섬'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래도'란 섬이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만 있는
'이어도' 만큼 신비한 섬 입니다.
미칠듯이 괴로울 때,
한 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 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 구석에서
조용히 빛을 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 입니다.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그래도 세상은 살만 하단다~'
와 같은 격문들이 나붙어
있습니다.
'그래도'는
다시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하는
용서와 위로의 섬입니다.
당신의 '그래도'는
잘 있습니까?
그래도~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다음 일주일은 워크지가 안 나온다는 사실 모두 아시죠?
안이숙 선생님께서 에너지가 소진이 되어서 미안하지만 일주일만
휴식시간을 갖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워크지가 컴퓨터를 켜면 출력해서 볼 수 있는 종이이지만 그 안에는
어느 한 사람의 열정과 에너지, 인생의 깊이, 학문적 철학 등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무한함이 담겨 있다는 사실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시고
아이들과 행복해 하면서 감사하면서 우리 이 프로젝트 끝까지 열심히 했으면 합니다.
한 장이든 두 장이든 숙제방에 함께 숙제 올려주시고 또 서로 서로 칭찬과 격려로
이 길을 함께 갔으면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29,30 숙제 검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