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저같은 경우는 3년이상 묵혀두었어요. 그동안 튼튼영어 주니어 해서6단계가 거의 끝나가거든요. 저희 쌍둥이들은 1학년인데 올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파닉스 기본음가랑 이중모음을 해주었거든요. 그러면서 런투리드 사용안했던 것 아까워서 요즘 일주일에 4권정도 보고 있어요. 일정한 패턴이 있어서 애들도 재밌어 하구요. 이래서 런투리드 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워크북 순서랑 테잎이랑 틀려서 듣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저같은 경우는 새로 나온 cd를 구입했어요. cd가 기존 테잎이랑 비슷한데 좀 더 나아요. 반주음이 있어서 아이가 책 읽으면서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구요. 여하튼 런투리드 괜찮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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