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H 친구들 일주일 잘 지내셨죠?
매주 화 , 금요일에 워크지가 올라오다가 이번주는 게시판에
안이숙 선생님의 정성 가득한 글이 안 올라와서 허전하던데요.
이번 #7 Mummies in the morning 는 워크지 분량이 20page 였습니다.
일단 page수가 많아서 처음에는 놀라기도 했는데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하면 할 수록 무엇하나 빠뜨릴 수 없는 워크지 였습니다.
그 전에도 여러번 재미있게 읽은 MTH 이지만 다양한 방향과 방식으로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저 재미있다로만 읽었었는데 이번 워크지 하면서는
사고의 확장을 하면서 또 다른 시각도 갖아 보는 연습이 되었답니다.
이번주는 워크지 없어요? 하고 아들녀석이 묻더군요. 선생님 건강 때문에
한 주는 워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젠 엄마들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도
MTH 활동이 자리가 많이 잡혔으리라 생각됩니다.
Mary Pope Osborne 동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글을 쓴 다는것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과 뼈를 깎는 과정일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좋은 글이란 어디에서 나올까요?
다름아닌 엉덩이에서 나온다는군요^^
그 만큼 시간과의 싸움이 된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동영상을 보면서 안이숙 선생님이 Over Lap 되지는 않으신지요?
이번주도 열심히 MTH 워크지 한 우리 친구들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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