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에서는..도라가 영어로 말을 하거든요^^ 그것을 달아서 보여주시면 어떨지.. 저희 딸과 개월수가 똑같아서..한마디..거들고 갑니다.. 그나저나..도라가 밉습니다. 어제는 견출지에 글씨써서 붙이는 놀이를 하고 있는데 'DORA' 도 아닌 'My name is DORA'를 써달라고 우기는 겁니다. 그래서 써줬더니..배에다 붙이고 하루종일 다니더라구요~ 아무래도 저보다 도라를 더 좋아하는듯..흑흑..벌써 내품을 떠나는 느낌... 뜨아~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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