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사과돌이 joyne
대문을 여는 것이 처음이라 영 어색합니다. 일찍 제출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리 숙제방을 엽니다.
형님 누나들의 재능나눔이 신선함과 고마움으로 다가오고, 그리미님과 함께하시는 맘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따라가는 친구들이 보고 배우며 점점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때로는 흡족함으로, 때로는 아쉬움으로 제출하는 과제가 우리의 아이들을 조금씩 성장시키리라 생각합니다.
서로 아이에게 칭찬해주고, 맘들끼리 격려해주는 것 참으로 좋았습니다. 어떤 곳들에서는 악플이나 부정적 말로 좋지않은 현상도 많지만, 반면 우리는 긍정과 격려의 글들로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영향을 줄것입니다.
막연할 수도 있는 길에서의 동반자들의 모임 반갑고 사랑합니다.
아울러 아래의 FM라디오는 사과돌이가 지난주 토요일 참가했던 대회용 결과물인데 소리가 잘 납니다. 예선에서는 1개채널 통과, 본선에서는 2개채널 이상 통과인데 아주 널널하게 맑은 음이 10개 채널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납땜하는 것이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일단 시작한 후로는 확실히 해나가는 것을 보고 퍽이나 믿음직 했습니다. 무엇보다 사과돌이 본인이 즐거워했고,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과제를 제출할때는 맨위에 번호, 아이의 이름 그리고 엄마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녹음은 같이 올리지않고 답글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4A반 샘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