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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이가 유치원 개학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더 바빠졌답니다.^^
덕분에 쑥쑥에 잘 들어 오지 못했던 지난 한 주가 한달 처럼 느껴졌어요..
아이가 잠든 오늘 밤엔 요기조기 기웃기웃...또 팬더 되게 생겼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비가 올때 마다 가을이 깊어 지겠지요?
이럴땐 커피와 음악이 있는 까페에 종일 앉아서 잡지라도 보고픈데...
언제 또 다시 그런 시절이 올까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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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이가 유치원 개학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더 바빠졌답니다.^^
덕분에 쑥쑥에 잘 들어 오지 못했던 지난 한 주가 한달 처럼 느껴졌어요..
아이가 잠든 오늘 밤엔 요기조기 기웃기웃...또 팬더 되게 생겼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비가 올때 마다 가을이 깊어 지겠지요?
이럴땐 커피와 음악이 있는 까페에 종일 앉아서 잡지라도 보고픈데...
언제 또 다시 그런 시절이 올까요? 힝..
재민맘 열심히 살고 계셨군요 ^^ 재민이 많이 컸네요. 지웅군도 요즘 많이 자랐답니다.
바쁘신데도 이렇게 재민군의 교육에 열성이시네요 ^^ 저는 요즘 지웅군 책 읽어 주기 외에는 크게 해주는 것이 없어서 내심 미안하네요 ^^;;;
와~ 어찌 저리 끝까지 잘 부른데요?? 5살인것 같아요~ 그죠?? 넘넘 이뽀요..
이렇게 긴 노래도 어쩜 저리도 딴짓 안하고 쭉~~ 집중해서 노래하나요?
참 기특하네요...발음 하나하나 사물 하나하나 신경 써 가며
팬더 ㅋㅋ
저도 카페 가 본지가 킁킁 기억이 안나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그 돈 내고 커피 마실 자신이 이젠 없다는 ㅜ.ㅜ
아줌니라서 벌써...서글퍼지네요..
이렇게 자유시간이 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님 커피 한잔 타서 마셔요..우리
건령이가 읽은 책 8월 기록표랍니다..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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