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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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방가워요.
남편은 제게 딱 맞는 말을 한적이 있어요. 울집에선 니가 더 얼라다....라구요. 전 그저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고,저도 덤으로 좀 보고..그런 맘인데...ㅎㅎ 만나서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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