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 입니다..튼튼영어를 작년부터 해서 지금 3단계 마치구 4단계 들어가기 전에 isay i say 시작했는데요..문제는 선생님이세요..
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구..선생님도 외국서 공부를 하고 오셔서 그런지 프리토킹 가능하시고 아이의 상태를 너무 잘 파악하시다 보니 그때 그때 아이한테 맞춰서 그주의 학습과 다음주 학습에 대한 흥미 부여까지 확실하게 해주시고 가시구...암튼 선생님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저희 지역에 수업받는 아이가 저희 딸아이 하나만 남게 되었네요...
그전에 하던 아이들이 두명 있었는데 모두 1단계만 마치고 그만 두고...오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셔서 어쩔수 없이 i say isay 마치고 다른 지사에 선생님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인데..아이가 다른 선생님이랑 한번 수업해보구는 튼튼영어는 너무 좋아서 계속하고 싶은데 다른 선생님은 싫고 지금 선생님이 못오신다면 차라리 엄마랑 하는게 나을거 같다구 해요...튼튼은 교재가 너무 재미 있어서 계속 하고 싶답니다...
근데 선생님 말씀이 4단계지나 5단계부터는 좀 어려워 진다고 하시고요..저두 교재 내용을 인터넷으로 잠깐 봤는데..제가 할수 있을지..걱정이예요...
지금은 튼튼 수업받으면서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많이 되다보니 엄마표도 거부감이 없어서 엄마표로 알파벳떼고,,cd-rom 이 딸린교재를 병행하고 있어요..
엄마표도 잘따라 오다 보니 지금 한참 속도가 붙는 상황인데 그렇게 좋아하는 선생님이 그만두시게 되니 참 속상하네요..
아이가 평소 다른 학습할때 선생님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서 선생님이 오신다는 자체에도 동기 부여를 많이 받는듯 싶은데...
다른 지사를 알아봐서 다른 선생님을 모셔 봐야 할지...
4단계는 그냥 엄마표로도 가능 할듯 싶은데..
5,6 단계가 가능할까 하는 걱정이 들어요...
5.6 단계까지 마치신분들...엄마표 가능할까요?
아님 다른 선생님을 더 알아봐야 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Baby anim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