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듣기만 해서 읽기, 쓰기는 부족하네요.
프리젠테이션은 너무 짧아서 따로 녹음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열심히 한 아들,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지금까지 듣기만 해서 읽기, 쓰기는 부족하네요.
프리젠테이션은 너무 짧아서 따로 녹음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열심히 한 아들,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저희도 프로젝트 참여하면서 아이의 부족했던 부분이 더 잘 보이는 것같아 엄마맘 다스리려고 노력 많이 하게 되네요.^^
Alex의 여유가 느껴지는 자신감 있는 목소리, 잘 들었습니다.
53번 Alex
4학년 59번 Jenny 입니다.
55번 Juan입니다.
B반 25번 Harry 음성파일 입니다!
61번 chris
홍박사님의 Arthur Adventure 나를 따르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