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여 얻은 것이 아닌 것은 단지 부러움의 대상일 뿐, 존경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노력하여 얻은 것이 아닌 것은 단지 부러움의 대상일 뿐, 존경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요즘 동네 뒷산에 오르고있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나면 산에 가고 싶어져요 ㅎㅎ
산에 올라가면서 이런 저런 생각도 하고 선생님의 말씀도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하는데요,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는게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이의 엄마니까 열심히 노력해보려구요^^
늘 생각하게하는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존경받는 사람은 그만큼 무지무지 노력을 한거겠지요..... 저도 작게나마 아이에게 존경받는 엄마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ㅎㅎ 그리고 아이도 존경받는 아이로 자랄수 있도록 키워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히 듣고 갑니다....^^
쑥쑥의 이쁜 아이들 보면서 "부러워요"
쑥쑥의 엄마들을 보면서 "존경스럽네요" 라는 말을 가끔 할때가 있습니다.
부러움과 존경에 대해서 어렴풋이 구분을 하기는 했지만
오늘 선생님 말씀 듣고보니 "그렇구나!!!" 하고 깊게 생각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부러움의 대상도 좋겠지만 존경의 대상이 되고 싶단 생각 해 보게 되네요.
항상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해주시는 선생님 이야기가 보물 같습니다.
62번 그레이스 입니다
4-B, 36번, Summer 음성녹음
4학년 59번 Jenny 입니다.
Harry 본문 녹음,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34번 Grace
53번 Alex
55번 Juan 녹음
4B 61번 chris
4B/43 Joshua 입니다.
<SQR 7기> #35 어서들오세용~~~~^^
숙제체크올려요. #35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