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네 책만 사서 읽어본 맘 입니다
거기엔 쓰기나 원어민과 말하기 굳이 안해도 읽기 듣기만 열심히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하는데
에궁 어쩔수 없는 얇은 귀 엄마로 꾸욱 믿고 따를려니 자꾸 의구심이 생기네요
주위에 영어유치원이다 학원이다 보내는 엄마들 보면 쓰기도 많이 하고 원어민 수업도 많이 해서
아이들 말문이 조금씩 틔여간다는 얘기를 듣게됩니다
저희 아이는 6살 이구요 어릴때 영어동요, 동화책 계속 보여주고 있구요
지금은 리딩이 조금씩 되어서 삼성영어동화4단계까지 읽기 하고, 런투리드, ort4단계까지 읽고 있습니다
듣기도 헬로우 리더2단계 듣기 하는 중이고
dvd도 꾸준히 하루에 30-50 정도는 계속 보아왔네요
제가 생활영어는 정말 초급이라 하는 말만 아주 조금 써주는 정도밖에 안되네요
이제 내년이면 7살이고 계속 일반 유치원 보낼생각이구요
지금 까지 해왔던 것처럼 읽기 듣기 할 생각인데요 쓰기를 아이가 정말 싫어해요
쓰기도 조금씩 해야하지 않을까 조바심이 나네요
그리고 단어 외우기 이런거는 필요없나요
7살 부터라도 해야하나요?
리딩에 나오는 단어들 넘겨짚어 아는 것도 있고 정확하게는 모르는것도 당연 있겠지요
모르겠다 싶으면 정확한 단어의 뜻을 우리말로 설명해줘야 할것 같기도 해서요
어짜피 나중에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외우기로 필요할텐데 싶어서.....
정말 이렇게 해야 좋을까 저렇게 해야 좋을까
엄마표를 계속 밀고 나가려니 엄마가 이것저것 필요한 정보가 많은것 같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런투리드 표지 정리 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