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1기에서 두 번이나 읽혀지는 책의 대미를 장식하게 됐지만..용두사미식으로 읽어서 아쉬움이 남아요. 부족한 부분은 영화로 다른 느낌으로 접하고 싶단 생각도 듭니다.^^;
1.Amir는 Sohrab을 두 번이나 시야에서 놓칩니다. 첫 사건은 그래도 애교 정도로 이해해 줄 수 있지만 두 번째는 치명적인 사건이죠. 어떤 일들이었나요?
2. 미국에 데려가고 싶어하는 Amir에게 기다릴 수 있다고 씩씩하게 말하는 Sohrab,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젓하게 얘기하는 이 법칙은 어떤 법칙인가요?
요원님들의 삶에도 이런 법칙(혜안)이 있다면 나눠 주실래요~?^^
3. Sohrab을 구출하고 나서 조금 평탄하게 풀릴 것 같았는데 굴곡이 많습니다. 책의 결말에 대해 드는 생각, 느낌을 나눠 주실래요. 아이를 키우는 것은 참 인내의 수련이라는 것.. 인종과 무관하게 공히 드는 법칙이군요. ^^;
미국 아이들..이 다양성의 문학속에서.. 세계인의 안목을 어릴 때부터 키워가지 않나..조금 부러워지는데요. 우리나라.. 예전보다는 다문화 가정도 많고..조금씩 여러 인종 친구들을 접할 기회가 있다 해도..저희 아이들 우물안 개구리 같아요. 물론 미국도 지역마다 편차가 크긴 하겠지만요.
문득 아이들과 연 날리고 싶단 생각이 ㅋㅋ
책 마무리 잘 하시고.. 여름 기 보충 잘 하셔서 여름 방학 건강히 ~~ 지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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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