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스티브 낳기전에 축제가 있었는데..ㅎㅎ 아영이만 얼굴에 그림 그리고, 울 남편이 고맙다고 지폐를 주는 바람에..열바다서...깜밖했나..ㅋㅋ 학생들이하는 무료 봉산데..물감 값은 좀 줘야잖냐고.. (그곳은 본인들의 자비로 하는 곳이엿거든요) 동전으로도 충분한데..남편이 미울땐 바로 이럴때예요. 제가 콩나물값 아끼면 울 남편은 한방에 다 날려버려요~으으으 그리고 가끔 그런 상황에서 한인들을 만나는데요. 대부분 다 그래요. 어머..돈 줘야나봐..그냥 가자..ㅋㅋ 아이들은 원하는데 벌써 몸은 저리로 잡아 당기고 게셔요..ㅎㅎ 제가 그래요..그냥 성의껏 주심 되요. 하지만 그 성의껏이 판단이 안 서나봐요.,,걍 가셔요..^^ 그리고 걍 가셔도 괜찮은디... 쟈스민님~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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