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엄마예요.
원래 제가 한글을 좀 가르치다가 꾸준하게 잘 안 되는 것 같아
학습지를 한지 6개월이 되었는데
오히려 퇴보하는 느낌이예요.
예전에는 제가 가르치는 방법을 잘 몰라서
글씨 하나씩 개별 카드 만들어서 가르쳤었는데
오히려 학습지를 하면서 통문자나 그림과 같이 있는 한글 아니면 거부하는 결과만 낳았습니다.
학습지가 사실 비싸진 않지만 그래도 6개월치면 20만원 남짓 한 돈인데
좋은 결과가 있긴 커녕 오히려 더 퇴보하니
그만 둘까도 싶고
여태 한 것이 아까와 계속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한글을 마스터 하셨는지
도움좀 주세요.
인터넷 유아 교육 사이트는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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