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하지 마세요 ㅎㅎㅎ
(울 꼬맹이도 네살!!!!! 저도 쑥쑥새내기)
유아영어는 빨리, 더많이, 이게 아니라 얼마나 아이가 영어를 좀 즐겁게
느낄수 있게 하느냐 가 중요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합니다.
언어의 세계에 막 들어선 꼬맹이들에게 이리 맛난 사과가 사과말고 애플이라는
또 다른 이름도 있다 정도..
물론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아버린 선배맘을 보면,
엄친맘!!! 도 아니고 저도 심히 괴로울 때가 있지만,
유아기때 잘못 접근해서 영어를 거부하게 되면,(안한만 못하죠)
초딩때는 몰라도, 점점 하향곡선 탑니다.
내가 아는 어떤 고딩이 이런 말을 해서 섬뜩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상처받았습니다,
그 마미님의 맘을 저도 이해하니까.
그애 왈, 자기는 절대로 자기 엄마처럼 자식 안키울거랍니다
그애가 뜻하는 바는 바로 "극성"
똑같은 양을 가르쳐도, 아이의 능력와 감정을 존중해 주며 속도조절을 해주면서 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요
서점, 도서관을 자주들르면 답이 나올 것같아요.
그럼, 스스로 아이가 무슨 종류의 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니까요.
물론, 마미님은 쑥쑥닷컴도 자주 들르시고요.. ㅎㅎㅎㅎ
글고
"나 이렇게 공부해서 어디갔어" 그런 책들 많이 보고 하나도 실천 안하면 아무 의미없잖아요.
쑥쑥도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집에서 할 수있는거 사소한 거라도 실천하고 물어보고, 깨닫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저도 시행착오중이랍니다, 한참 더 거쳐야 겠지요..
선배맘들도 그랬으니까, 저 정도가 되었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