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둘다 뿔뿔이 흩어져서.. 너무나 먼 당신들이 되어버렸답니다. 서로 자기동네로 오라고 밀고 댕기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광진구에 살았다면(둘다 어린이대공원근처에 살았습니다.) 당근 렉스님..합세했겠죠?? 언제 한번 볼날이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반가웠습니다,,!! 렉스님의 글입니다. > 박진희님, 미쉘님...아이디만 많이 봐왔는데 > 글보다가 광진구라는 말에 반가워서~~ > 제가 97년 결혼함서 지금까지 광진구에 살고 있거든요. > 호호, 어쩜 이 근처 어디서 지나쳤을 인연이었는지도.ㅋㅋ > > 지금은 광진구에 안 사시나요??? 가까운데 사셨으면 함 뵈었을텐데~~~ > 암튼 지나가다 같은 구민을 만난 반가움에 잠시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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