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라는 말을 보니깐 웃음을 참을수가 없어서 ㅋㅋ 팬티 이러면 그래도 작고 앙증맞고 이쁜게 떠오르는데 빤스 이러니깐 민무늬의 커다란 면빤스가 생각납니다. ^^ 우히히.. 나날이 행복한날 되세요.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없습니다요. > 이케 꼼꼼하게 이런것도 챙기고...오히려 감사합니다. > > 사실 저는 이 게시판 새단장이후 > 저기 위에 노랑공만 폴짝폴짝 내내 뛰고 있는것이 > 맘에걸려서 들어가봤더니....리뷰할게 쌓여있길래 > 딸랑 하나 써놓고 리앤지, 아니카에게 '좀써봐봐' > 해놓고 저는 띵가띵가 놀다가....2개 더올리고... > 여태 이러고 있습니다. > > 하하하...근데 상품이 빤스라면서요? > 참고로 저희 아그들은 남자아이인데... > 리앤지가 선물을 바꾸자카는데...이거 거절할수도 없고.. > 하하하...또 이런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오는군요. > > 리앤지님 블루비됴 신작이랍니다. > 3집도 아닌 (맞나요 관계자님?)...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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