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레전 일입니다. 요세미티 공원을 가는데..초코렛 축제를 한다는 안내가 그땐 제가 미국이란데 처음 간 해니..얼마나 궁금하고 가고 싶었겠어요..ㅎㅎ 결국은 공원은 뒤로 미루고 축제 장소로 갓는데.. 퍽~한대 맞은 기분이..ㅎㅎ 초코렛은 없고..일반 벼룩시장이더군요. 남편에게 디게 미안코....그래도 수공품으로 만든 딱딱구리를 한마리 구입했죠. 저희집 사과나무에 지금도 메달려잇어요. 그리곤 요세미티 공원엘 갔더니..다음에 오라고..비가 올꺼라 모두 공원을 떠나는 분위기였어요. 사전 지식없이 무작정 가다보니..^^ 그리고 다시 요세미티 공원엘 갔어요. 가는길에 또 사과 축제라고 붙엇더군요. 남편은 안가봐~~~라고 놀리더군요..ㅠㅠ 이게 그건가봐요. 붕어빵에 붕어가 없다는..ㅋㅋ 은아님~만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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