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희서맘입니다..^^
또 이렇게 일찍 대문을 엽니다...
제가 오늘부터 휴가를 가게 될 예정이라서
오전 9시에 맞춰서 열수가 없네요..ㅠㅠ
그래서 이렇게 문을 열어둡니다..ㅎㅎ
휴가들 가시나요??
어디로 가시는데요...^^
우리는 남편 친구들 모임에서 같이 갑니다...!!
남편 친구들 모임은 고등학교때부터 만나던 친구들이라서
넘 편하고 스스럼이 없답니다..^^
게다가 회비를 매월 걷어서 보관하기 때문에
언제나 친구들 모임은 목돈이 들어가지 않네요..ㅎㅎㅎ
그래서 더 좋답니다..
참...여러분 우리 AA반 진행 잘 되고 계신가요~~
잘 하고 계실걸 믿으면서
오늘도 이렇게 활짝 여러분을 만납니다....!!
이제 여름방학이 본격적인데요..
우리 희서는 지금 저와 같이 여기저기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사촌 형들과 일주일 넘게 같이 지내서인지
아직 뭐 이렇다하게 하는건 없어요..
하지만 뭐 방학이니 놀기도 해야겠죠...!!
그러면....오늘도 즐건 AA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ㅎ사진은 우리 희서가 아빠 바지의 단추가 떨어져서
지금 단추를 달고 있는 모습입니다..ㅎㅎㅎ
덩치는 산 만한 녀석이 바늘잡고 단추 달기를 하고 있어요..
실과 시간에 배웠다면서 아빠 바지 단추는
본인이 지키겠다나 뭐래나 하면서 저러고 있습니다..ㅎㅎㅎ
그냥 웃으시라고 올려드립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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