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랑 6살 터울이라 큰아이가 엄마표를 시작할때 작은아이가 태어났어요
지금은 4살이고...
태어날때부터 누나가 듣는 테이프 듣고 누나 보는 영화보고 이렇게...
시간날때마다 한글책과 영어책을 읽어주면서...이렇게 4년이 흘렀네요
특별히 영어로 옹알이를 시작한적 없지만...
얼마전부터 혼자 놀때, 혼자 책을 읽을때
영어로 말을 하면서 놀아요...
알아듣지도 못하겠지만...확실히 영어로 말을 하며 놀아요...
우리말 옹알이 할때를 생각하면서 그냥 나두고 보고 있지만...
아이가 정확한 말을 하도록 도와 주고 싶어요.
간단하게 제가 영어로 하는 말은 거의 다 알아듣고...우리말로 이야기를 하지만...
아이가 놀때 보면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들을수가 없어요.
혹 이런 경험 있으신 맘들은 어떻게 아이를 지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아들은 현재 영어책을 더 좋아라 하고 한글책도 긴 책을 읽어줘도 잘 듣는 편이며
까이유나 티모시는 옛날부터 보아왔고...
한동안 누나가 보는 헤리포터에 빠져 있었어요...
지금도 영어로 나오는 영화를 좋아 합니다.
지금은 삼성영어동화를 반복해서 읽어주고 들여주고 하고 있구요.
이런 경험 있으신 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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