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 날 따라방 첫번째 방을 엽니다. ^^
첨부된 워크싯 파일은 금일 오후 6시까지만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D.W. ALL WET!]

다 함께 바닷가로 물놀이를 온 D.W.의 가족~
하지만 D.W.는 햇볕에 타는 것도 싫고 자신은 물놀이를 좋아하지 않는다며
가운과 모자로 꽁꽁 몸을 둘러싸고는 모래놀이만 하고 있네요. ^^;;
산책을 가겠다는 Arthur의 등에 함께 가겠다며 무등을 타는 D.W.에게는
다른 꿍꿍이가 있었네요. 바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려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뛰는 D.W.위에 나는 Arthur입니다.
아이스크림 가게가 아닌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D.W.를 풍덩~!!
물속에 빠뜨립니다.
자의는 아니었지만 물 속에 들어가게된 D.W.는 물놀이를 시작하게 되고...
비로소 물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새로운 표현 배우기]
Arthur가 바닷물로 뛰어가며 D.W.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Last one in is a rotten egg!"
이는 꼴찌나 느림보를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하네요.
놀이를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문장으로 달리기를 할 때, 수영장에서 점프해서
물에 들어갈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 물놀이에서 사용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
놀이터에서 달리기 놀이를 하면서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구요~
[Bubble Map]

책을 읽기 전 bubble map을 작성해봅니다.
이번 주는 'beach-해변'에 연관되어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 자유로이 적도록 해주세요.
동그라미를 채우는 단어들은 해변해서 하는 놀이가 될 수도 있고...
바닷속에 사는 생물의 이름이 될 수도 있겠지요.
이 워크싯에 정답은 없으니 아이들의 머릿 속에 연상되는 것들을
자유로이 적도록 해주세요. 엉뚱한 생각이라도 괜찮습니다. ^^
아이가 생각하는 해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실제로 책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어떻게 다를까? 이야기해보고 책을 읽을 후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듯 해요~
영어로 적으면 좋겠지만 반드시 영어로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한글로 적어도 되니 아이들에게 영어로 적으라는 부담은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글자 쓰기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은 아이가 단어를 이야기하면
엄마가 적어주는 방법도 있겠구요~
아니면 동그라미 안에 그림을 그려도 된답니다.
[책 읽고 CD 듣기]
우선 모든 활동에 앞서서 책읽기와 CD 듣기를 여러 번 반복해주세요.
제가 드리는 워크싯 활동을 무리 없이 진행하시려면 이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답니다.
사실 워크싯 보다는 이 과정이 제일 중점이 되어야 하는 과정이기도하구요. ^^
D.W.워크싯은 책을 한 두 번 읽거나 CD를 한 두번 듣고 풀려고 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많은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읽기와 듣기를 여러 번 한 후 워크싯을 풀면 엄마가 깜짝 놀랄 정도로
잘 해낼 것이니 걱정마시어요~
13기 북클럽 활동을 통해 제가 경험한 부분이기도하고...
다른 아이들의 활동 내용을 보아도 그래왔구요. ^^
하지만 워크싯은 그저...아이가 읽은 내용을 재미있게 확인하고 복습하는 과정일 뿐...
제일 중요한 활동이 아님을 잊지 말아주세요~
아이가 집중해서 여러 번 책을 읽고 CD를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절대 강요는 하지 말아주시구요.

읽기 듣기 확인 표에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셔도 좋겠구요.
칸을 많이 채우면 완주 후에 작은 선물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시는 것도
즐거운 진행에 도움이 된답니다. ^^
[북노트 그리기]

1) 책에서 재미있었던 장면을 그려보아요~
2) 바닷가여도 좋고, 바닷가가 아니어도 이번 여름에 놀러가고 싶은 곳을 그려보아요.
이미 휴가 여행을 다녀왔다면 여행중 즐거웠던 모습을 그려보아도 좋겠어요.
[Summary chart]

아이 스스로 책의 줄거리를 요약해보는 활동입니다.
영어로 하면 좋겠지만...한글로 해도 된답니다. ^^
아이가 힘들어하면 엄마가 처음 문장의 운을 띄워서 작성하기 쉽게
도와주셔도 되겠어요.
원영이가 지난 북클럽 활동에서 summary chart 작성하기를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힘들어했지만 익숙해진 후에는 혼자서도 잘 하더라구요. ^^
특히 초등 친구들에게는 summary chart 작성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위의 활동들은 책을 읽기 전에, 그리고 책 읽는 반복 횟수가 적어도
진행할 수 있는 활동으로 소개해드렸구요.
아래의 워크싯 활동은 책을 꼼꼼히 여러 번 읽은 후에 하는 활동입니다. ^^
[워크싯 활동 가이드]
워크싯 활동하는 순서는 소개해드리는 순서로 진행하시면 효과적입니다. ^^
앞에서 활동한 워크싯의 내용이 뒤에서 다시 등장하면서 복습이 되도록 구성하였거든요.
1차 워크싯으로 아래 네 가지의 활동자료를 배포합니다.
Reading Comprehension Worksheet
책 속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퀴즈 형식의 워크싯입니다.
주로 평이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잘 풀 수 있도록 질문과 답을 만들었답니다.
희한하게도...질문을 읽지 않아도 답의 그림만 보아도 아이들이 눈치로
정답을 고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ㅎㅎ
문제가 쉽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아이들이 쉽게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위한 목적도 있는 워크싯이오니
아이들이 잘 풀면 아낌없는 칭찬을 퍼부어주세요~!!
Worksheet #1 - Vocabulary Drill

그림과 단어를 연결하고 따라 써보는 내용입니다.
문자를 아직 완전히 인지하지 못하는 어린 친구들은 엄마가 단어를 읽어주고
해당하는 그림을 찾도록 해주세요.
단어를 꼭 따라써야 하는 것은 아니니 아이가 아직 서툴다면 건너띄셔도 무방하며,
alphabet letter 음소인식 차원해서 단어의 첫 글자만 따라써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Worksheet #2 - Verb Drill

D.W.가 물속에 들어가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며 취하는 행동들에 대한
'동사 표현'을 익혀보는 내용입니다.
이 워크싯 역시 문자를 아직 완전히 인지하지 못하는 어린 친구들은 엄마가
문장을 읽어주고 해당하는 그림을 찾도록 해주세요.
Board Game 활동자료
워크싯 활동만 하면 지루할 수도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 자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난이도별로 총 3종류의 보드게임 자료가 있습니다.
주사위 게임
자료 속의 주사위 전개도롤 접어서 주사위를 만들어주세요~
주사위를 만드실 때는 풀보다는 테잎으로 붙이는 것이 튼튼하고
만들기도 편하답니다. ^^
주사위를 던져서 D.W.의 행동에 해당되는 책 속의 문장을 말해보도록 해주세요.
Worksheet #2의 Verb Drill의 복습이 되겠습니다.

주사위의 숫자는 일부러 1, 2, 3 으로만 만들었습니다.
그래야 게임이 빨리 끝나지 않거든요. ^^
Board Game #A
#A 게임판에서는 책 속에 등장하는 그림들을 보실 수있어요.
해변과 관계된 단어를 익히는 내용으로 만들어보았어요~
위에서 만든 주사위를 던지며 칸을 이동하며 단어를 말해봅니다.

Board Game #B
주사위를 던져 말을 옮기며 해당하는 칸에 있는 sight word들을 익혀봅니다.
게임판에 있는 sight word들은 모두 책에 나오는 단어들입니다.

Board Game #C
주사위를 던져 말을 옮기며 해당하는 칸에 있는 동사들을 익혀봅니다.
게임판의 동사들 역시 책에 나오는 단어들입니다.

게임에 사용하는 말은 네 가지로 만들었으니
마음에 드는 것을 잘라 사용해주세요~^^

첨부된 워크싯파일은 오늘 오후 6시가 되면 펑~~~사라지는 것 잊지 마시구요.
파일 받으시면서 달아주시는 댓글에 저희는 힘이 난답니다. ^^
수요일에 열리는 2차 날따라방에서 다시 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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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사과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