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킹맘이다 보니까 엄마표 많이 못해준답니다.
그렇다고 뭐 홈스쿨이나 학원도 보내지 않구요.
큰아이 유치원에서 끈나면 하루종일 놉니다....
나름 엄마표랍시고 하고는 있는데요 집에 있는교재가 노부영 뿐이라서요.
아이 유치원에서 노부영으로 수업을 하기도 하고 1주일에 한권씩 대여해주거든요.
반응 좋은것은 제가 구입해서 보여줍니다,
제가 하는 엄마표라는게 참 아침에 노부영 오디오 흘려듣기.
퇴근해서는 한글책과 읽어주고 애가 거부하지 않으면 노부영 책 읽어줍니다.
노부영도 많지는 않구요 한 30권 정도 되는것 같네요.
마이퍼스트북도 있는데 이건 도통 안일거든요.
제가 궁금한것은 노부영만 계속 들이면서 한권씩 읽어주고 들려주면 되는건지 런투리드나 오알티 같은 책을 이제부터 넣어줘야 하는지 궁금하구요..
뭐 아직 전혀 읽지 못합니다. 한글도 못읽는걸요...
급하게 생각하는건 아니구요.
아님 다른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는것이 좋은지...
저도 일단 읽어주고 들려주자 라는 생각이라서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늘 아쉽지만 그래도 한권이라도 읽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요일 팝업북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