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규는 5살때부터 쭉 원에서 가베를 계속해서인지 정육면체,원기둥 이런 말들을 가끔씩 사용하길래
음 이렇게 어려운말을 알다니~~도치엄마 흐뭇해 했더랬슴다.
Science 1 끝내고 Math 1진행중이예요.
일주일에 한권을 하더라도 천천히 상황이 될때 해주고 있습니다.
I see cubes
정육면체라는 말이 영어로 cube임을 배우고 정육면체의 의미만 느끼게끔 가볍게 진행했어요.
15분정도 하면 아이도 저도 스트레스 안 받고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전 꼭 다 알아야하는 것보다 한번 들었다는데 의의를 두는편입니다.
그럼 다음에 기회가 되었을때 더 잘 받아들여주더라구요.


정말 쉬워서 넘 좋네요. 진짜로 cube만 느낄 수 있도록^^
Cube를 찾아보시면
A cube is a solid object like a block with six equal square sides.
중요한 건 6개의 정사각형이겠죠.
우선 워크시트지로 정육면체의 의미를 파악했는지 함 체크해주시고

이룬!! 컬러잉크가 없어서리 색깔이 이 모양임다. 위에 첨부했어요


클리코로 정육면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준규가 먼저 워크지에 클리코를 보고 자신도 만든다고 하더군요.
- 준규 How many squares need to make a cube? - seven 음 six ??
그리고는 7개를 가져왔더군요.
- Can you count pasting with green stickers? - O.K one, two,three,four,five,six.
- Good job. now can you count writing number on the stickers? - O.K one, two, three,four,five,six.


그리고 정육면체를 집에서 찾아보라고 했더니 주사위를 찾아왔네요.
이해했으니 여기까지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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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 I see cubes (정육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