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채원이는 6세랍니다..18개월때부터 영어를 조금씩접했구요 부족한 엄마표로..
일하는 엄마인지라 함께할시간이 적어서인지 아님 제가무지해서인지 긴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구
우리아이는 입을 잘떼질않네요, 듣기는 잘하는 것같은데(물론제생각이지만)
급기야 최근에는 저도 화가나서 집에서는 영어로만 이야기 하라고 다그치고 아이를 울렸습니다
우리말이랑 어순이 달라서인지 우리말어순으로 단어를 나열할려고 애쓰더군요
어찌해야 좋을지.. 자꾸욕심이 앞섭니다..왜 듣기만하고 말은 않하는지 ?
저도 집에서는 영어로 꽤 이야기하는 편이고.. 그래도 우리채원이 우리말로만 대답하고
조금은 강제성을 띠는것이 맞는지요? 제능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영어로 말하기 성공하신 맘들 좋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플리즈~~~~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