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은 항상 서툴기 마련입니다.방향잡기도 어렵고 아이와 맞추기도 쉽지 않았던 D.W1주차였고.1주차 2번째 워크싯을 이제야 올립니다.지난주는 할아버지 댁 가서 거의 4일 있다 오니 진행이 안되서 엘리사는 한 주 밀려 숙제하게 되네요.
다행인 건 2주차에는 엘리사가 혼자 듣기,읽기 시도를 한다는 점 칭찬해주었습니다.
늘 엄마와 함께 하기를 바라고 저 또한 그게 안심이 되었는데 이차저차 순조롭게 시간확보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어서 걱정했답니다.
이번에는 내용이 발레여서 엘리사가 이해가 쉬웠나봅니다. 방과후로 유치원 때부터 쭉 발레수업을 하고 있어서인지..플립 동작을 제게 보여주더라구요ㅎ
어제 잠깐 문이 열려있었는데 제출날짜가 아니어서인지 조용하더니 닫겼네요. 애써 주셨는데 괜히 죄송스럽습니다. 모두들 숙제 어떻게 하셨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미국과학교과서]4B반 week6 숙제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