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그냥 갈수없어서...

  • 인경맘
  • |
  • 2008-09-22
2


: 레인보우님의 글입니다.
> 쑥쑥을 알게 된지 한달도 안된 무지한 엄마입니다ㅜㅜ
>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거의 방치수준인 울 아들이
> 벌써 6살이 되었네요.
> 일반유치원다니며.재밌게 다니는 아이를 보며,
> 저혼자 요즘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 늘 아기일것만 같던 아이 주위에, 하나둘 사교육얘기가
> 끊이질 않고 들리네요.
> 알고보니 모두들 미술에 가베에 피아노에 학습지에,헉헉
> 열거하기도 힘듭니다.
> 부끄럽지만 저의 교육관은 <조금 모자란듯이!>여서 ^^:
> 다른건 휘둘리지 않는데요,영어가 문제네요.
> 유치원에서 20분씩한다는 영어는 고작 알파벳외운정도ㅡㅡ인것같아
> 집에서도 제가 들려주려하는데,(그래봐야 들려준지 한달...ㅜ)
> 길게 말씀드리지 않아도 쉽지않네요.
>  
> 너무너무 고민하다 영유를 1년만 보내서 귀만 좀 뚫어주자.라는
> 소박한 욕심으로 아이에게 의논했다가 욕만 실컷먹었네요.
> 거기는 영어만 해서 싫다는 둥,재미가 없을거라는 둥,
> 외국선생님만 있을거라는둥...엄마랑은 앞으로 대화를 안하겠다는둥.
> 제가 볼땐 그런게 아니라 너무 정든 유치원과 친구때문인듯해요.
> 너무 바보같은 질문이지만,아이가 이렇게 반대하면
> 보내지 않아야겠지요...아님 데리고 함께가서 보여주기라도 해볼까요?
> 성격은 밝고 욕심도 있고 다정하며 책도 좋아해요.(물론 한글책)
> 부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짧게 쓰려했는데 왜이리 길어졌을까요....^^
>  
> *저희집에 복합기가 없어 좋은 자료들 수작업으로 베끼느라 디스크가 올것같아요.
> 아까 가은맘님꺼 옮겨적다가 죽는줄 알았더랬습니다ㅠㅠ

추천 공유
  • 댓글 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인경맘
  • |
  • 2008-09-22 00:50
답댓글

저희 딸도 6세고 불과 한달 전에 저도 같은 고민을 한터라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네요.

저도 7세때 일년정도 영유를 보내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보내려던 영유에서 9월 6세반을

증가한다는 소릴듣고 갑작스레 고민에 빠졌죠.

그전까지 1월부터 튼튼영어로 하고 있었구요. 특별히 아기가 좋아하지 않아서 아웃풋이나 그런거 별로 없었습니다.

엄마가 하니까 싫다소리 못하고 따라오는 정도. 그래도 단어등은 좀 인지하고 있는 것 같았구요.

암튼 아이가 적응할수 있을까 엄마표로 계속하면 되지 않을까 고민하다 아빠가 7세때 보낼거면 그냥 지금 보내라고

해서 더이상 고민없이 결정하고 보냈습니다.

아이는 아주 잘 적응합니다. 저희 딸도 굉장히 활발한데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정말 엄마 걱정이 무색하게

잘도 적응합니다. 입학 전에 2번 갔었는데 몇밤 자면 새 유치원가냐고 난리였습니다.

지금 전 홀가분합니다.  집에서 제가 가르칠땐 늘 조바심이 나고 멀게만 보였습니다.

엄마표가 좋은 건 저도 알지만 아이는 흥미없어 하고(제 잘못으로) 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근데 영유 보내고 나선 적응 잘하고 영어로 말하는 걸 거리껴 하지 않고 우선 제 마음의 짐이 없어져 제가 너무

좋네요.

제 생각은 아이는 6세 정도면 어디가도 적응은 잘합니다. 유치원 다닌 경험도 있고 친구들도 금방 사귀고요.

엄마는 엄마표로 꾸준히 갈 것인가 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인가의 선택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고민할때 누구라도 한마디 해주면 좋겠다는 그 마음이 생각나 별 도움은 안되지만 몇자 적어보네요

아이와의 영어공부가 즐겁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엄마표로 꾸준히 해보세요. 다른 쑥쑥님들처럼요.

전 욕심만 많은 부족한 엄마였거든요. 좋은 선택하시고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08-09-22 01:00
흑..감사합니다.늘 죄책감에 혼자 힘들었는데 너무 큰 위로를 주고 가시네요.힘내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할께요.엄마는 강하다라는 말도 옛애기만 같아요,엄마가 되니 더 약해지고 소심해지고..엄마보다 강한건 우리 아이들인것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
  • 이전글 영어로 말하고싶어 환장하는 4세여아
  • 다음글 brown bear 책은 왜 책마다 그림이 다른가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태어나자 마자 영어노출.. 선배맘님들 의견부탁요~
    • 소풍
    • |
    • 2008-09-21
    9
  • 이미지썸네일 58x58 드라마를 틀어놓은것 같아요^^
    • 오순이맘
    • |
    • 2008-09-21
    8
  • 조언좀 해주세요.
    • 도라무통
    • |
    • 2008-09-21
    1
  • [컨텐츠공모전][기타]dance time~~ head & shoulder...ㅋㅋㅋ
    • 령돌맘
    • |
    • 2008-09-21
    21
  • 영유보내시는 분께 도움구해요.
    • 레인보우
    • |
    • 2008-09-21
    3
  • 그냥 갈수없어서...
    • 인경맘
    • |
    • 2008-09-22
    2
  • 뉴둘리 율동
    • 딸기엄마
    • |
    • 2008-09-2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컨텐츠공모전][기타]bingo
    • 오순이맘
    • |
    • 2008-09-21
    5
  • 영어 세미나~
    • 채연마미
    • |
    • 2008-09-21
    2
  • scholastic phonics 해보신 맘들 도움좀...부탁드려요^^
    • 해피맘
    • |
    • 2008-09-21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책발견~~@@@@
    • 빠삭
    • |
    • 2008-09-21
    22
  • [컨텐츠공모전][기타]Skidamrink
    • 아몬드
    • |
    • 2008-09-21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