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리스트에 등록해 주시면 제가 더 힘이 나겠어요..^^ 음..처음에는 무척 어려울 꺼예요.. 왜냐하면 공부를 했던 안했던 애기 낳느라고..몇년씩은 모두 그냥썩은 머리잖아요.. 저또한 너무 힘들었습니다. 님또한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그러나..이렇게 하나둘씩 외우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둘째치고 제 성취감에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힘내시구요~ 도전하세요.. 제가 꼭 지켜볼께요.. 혹여 하시다가..힘이 드시면 언제나..문의 하셔도 되고 저희 집에 전화를 주셔도..반갑게 받겠습니다. 지역이 대구이긴 하지만 정액제라 제가 다시 걸어서 통화하면 통화비도 안나오겠네요^^ 힘내시구요.. 꼭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권애영님의 글입니다. > 저 고민고민하다 글 남겨요.. 요며칠 바쁘다는 핑계로 다시 게을러지는 나를 발견하고는 참 한심스럽기도하면서 뭐랄까.. 암튼 그냥 우울하고 그러네요.. > 그래도 그림책은 열심히 보면서 외우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ㅡ.ㅡ; > 그림책이 너무 예쁘고 노래들도 좋아서 저절로 봐지더라구요 ^^* > 저 그 리스트에 저도 껴주세요 > 다만 전 속도를 왕창 늦춰서.. ㅡ.ㅡ; > 테잎을 워크맨이 삼켜버린 상태라 좀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고 싶어요 > 점심시간, 그리고 아이가 잠든 시간, 그정도면 충분하겠죠? > 참! 무조건 말하고 들을수만 있음 안되는거죠? 쓸줄도, 읽을줄도 알아야겠죠? > 읽을줄 안다는건 외운 문장의 단어가 다른곳에 있어도 알아볼수 있어야된다는 말 ㅡ.ㅡ; > 그리구요... 그림책 외우는거보다 그 책 외우는게 훨씬 실용적이겠죠? > 한없이 게을러지고 싶을때, 영어그림책을 알아버린게 후회될때, 그럴때 주저앉지 않기 위해서 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 어제저녁에 남편한테 그랬답니다. 둘째 생기면 나 태교 아주 잘할수 있을거 같다고.. ㅡ.ㅡ; > 에휴.. 얼른 둘째도 갖고 싶고, 돈도 벌어야겠고, 아이에게 좋은 엄마도 되주고 싶고.. > 저 내년 여름에 둘째 가질 계획이거든요? 그때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똑똑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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