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해서 처음으로 맞는 방학~
정말 재미있고 알차게 보내고 싶었어요...(어디까지나 계획만..)
방학숙제를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개학날이 다가오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주변 친구들 보니 숙제를 다~ 하는 분위기
학기중 환경신문 만들기가 있었는데...
평소 숙제는 아이들이 직접해야지 엄마 숙제는 의미가 없다 생각하여 안해줬었거든요~
친구들이 상을 받으니 부러웠었나봐요.
독서 신문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금상을 목표로 숙제했어요~
민속박물관, 해수풀장, 미술관, 뱀만지기 체험 하고 체험학습 보고서를 썼어요.



ㄷ

동생은 놀아도 성은이는 거의 매일 줄넘기 숙제를 기록했답니다.
처음에는 하나도 못뛰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두발 모아뛰기가 100개를 넘어요~
이제 대망의 독서신문
정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전 완성본 사진만 찍었는데 둘째가 사진을 몇장 찍어놨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7번 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