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들은 내년이면 5세 가됩니다..하지만 12월생이라 어리기만 하지요..
영어는 꾸준히 보이고 들려주어서..거부감은 없지만 튼튼영어 수업하는거 보면
영어유치원은 무리가 아닌가 싶어요..
올여름엔 영어로만 수업하는 문화센타 오클링..유치원을 보냈더니 재미없던지 적응을 못해서 거부감만 생길까봐 끊었어요..
첨 다는 단체생활인데..넘 무리하면 아이 맘상해서 두려움만 생길것같고..또 영어 뿐아니라 인성이라던지,,암튼 전인교육도 중요하잖아요,,
머리가 아프네요..제맘은 일반유치원쪽인데...아이가 이때하니면 영어에 그렇게 오래 노출되는 기회가 없을것 같아 불안하기만 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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