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5살되는 아들때문에 영어 유치원에 사전 방문해서 이것저것 상담도 받고
원생활이랑 교육방법에 대해 상당했습니다..
결론은 실망이구요
첫번째는 예전에 다니던 일반유치원가 비교해서 너무 교실이 작고(1/2) 그에비해 인원은 많다는
한반 10~12명
두번째 유아의 특성을 배려한 교육보다는 왠지.. 학원식 교육같아서 부작용이 우려되구요
마지막으로 울 아들넘이 너무 활발한 편이라..... 좁은공간에서 오래 잘있을지도 심히 우려된다는...
지금다니는 유치원과 연계된곳이라.. 울아들넘이 언어쪽엔 좀 빠른편이고 외향적 성격이라
잘적응할것 같다라고 하는데... 고민이 크네요...
우째야 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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