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넘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오늘 첨 이곳 쑥쑥에 들어와서 인사드립니다. 그간은 제 공부며 직장일이며 너무 바빠 아이 교육은 미처 신경도 못쓰다가 이제서야 아이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아 마음이 조급해진 맘입니다. 아이가 42개월인데 올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니면서 영어에 흥미를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집에서 뭘 알아야지 훨씬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 같은 생각에 이곳에 들렀는데 지금은 뭐가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부터 각오 단단히 하고 열심히 꾸준히 할랍니다. 많은 선배 맘들의 도움 부탁드릴께요. 챈트는 뭐고 파닉스는 뭔지 헤메다 가는 초보맘이였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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