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0살 Amy & 5살 Ana 입니다
이번 한주 DW 와 함께 행복 하셨나요? 저희 Amy& Ana 자매는 cd 듣고 책읽고 책읽어 주며 재미있게 보냈답니다.
저번주 한주는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도 타면서 더욱더 즐거웠네요 ..
자전거를 타면서 자전거 안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야기도 해보고.. 헬멧도 써보고 (평소에는 정말 귀찮고 불편하다고 쓰지 않았거든요) DW 아빠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진 이야기를 하면서 또 깔깔 대고 웃기도 하고.... 정말 DW 없었으면 우리 A 자매 .... 저번주 뭐하고 지냈나 싶을 정도네요 . ㅋㅋ
다시한번 DW 나를 따르라 운영진에게 감사하며..... 숙제방 열겠습니다 *^^*
참 .... Amy 는 이번주 월요일에 개학을 했어요... 그래서 저번주에는 방학 숙제도 하느라 좀 바빳어요... 방학숙제를 거의 스크랩으로 했거든요...
방학동안 인사동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에는 무슨 목적으로 오는지...(평소에 Amy 가 궁금해 했거든요) 인터뷰도 하고 ... 친구들과 워터파크도 가고.. 가족들과 설악산 울산바위 등산도 하고 .. Ana 네 유치원에 가서 영어 동화책 읽어 주는 재능 기부도 하고 ... 등등 신나고 알찬 방학을 보냈어요 ..
우리 친구들도 이제 다 개학을 했죠??? 신나고 즐거운 방학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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