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도 하셔라. 꼬맹이 스티브가 좋아한다고 소리도 들려주고, 도끼도 보여주고, 불도 깜빡이고...소방원들의 직업을 별생각없이 봐왔건만, 최근 큰 사고가 나면서 소방원들의 현실이 드러나면서 그들에게 주어지는 최소한의 혜택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26년의 경력이라니....글구 노란색과 김은아님 글에보니 파란색도 있다니... 크크크 새롭네요. 오늘은 아빠들이 많이 참석했네요. 부러버~~ 이 쑥쑥에도 요즘 아빠들이 조금씩 육아의 관심에 전염(?)이 되기 시작하는데 언능 그 전염병이 확산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스티브가 모든 아이들을 포섭했네요. 아그들아 나를 따르라~~ 이제 곧 걷는다는 소식을 접하겠네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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