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시고 어제 추운 날씨에 거뜬 하신가요?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오늘도 그러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잠잠해 보이네요.
오늘도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들 하세요.
책은 잘들 읽어 보셨나요?
북클럽을 하니 하루하루가 후딱인 느낌이네요^^
모두 미션 잘 수행하셨길 바라고
댓글로 만나요.
저도 오전엔 테슬 수업이 있는 관계로다
문 활짝 열어 놓고 오후에 수행한 미션 들고 다시 올게요.
나중에 만나요^^
주말 잘 보내시고 어제 추운 날씨에 거뜬 하신가요?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오늘도 그러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잠잠해 보이네요.
오늘도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들 하세요.
책은 잘들 읽어 보셨나요?
북클럽을 하니 하루하루가 후딱인 느낌이네요^^
모두 미션 잘 수행하셨길 바라고
댓글로 만나요.
저도 오전엔 테슬 수업이 있는 관계로다
문 활짝 열어 놓고 오후에 수행한 미션 들고 다시 올게요.
나중에 만나요^^
엉엉 날라가 버렸시유ㅠㅠ
내 글을 돌리도~~
아궁 힘들게 적었드만 다시 적네요...
우선 미션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Reading - 저는 소리내서 읽었슴다... 뭐 새벽에 읽으니 누구 볼사람도 들을 사람도 없고...
소리내 읽으면 내용정리도 되고 머릿속에 더 남는거두 같고해서...
1. Ways to Amuse a Dog - 주인공 Joe의 아버지는 Joe에게 도시의 개들은 쉽게 지겨워하니 개를 즐겁게 해주는 방법 최소 7가지를 생각해 내야만 개를 기르게 해주겠다 해서 아마도 7가지의 방법을 생각해 낸듯 함다.. 개를 기르는 내용이 살짝 나오는 걸 보믄...
Moose on Toast - (알래스카에 사는)주인공 아빠가 사냥해온(식량으로) 냉동실 가득한 moose 고기를 먹어 치우기 위해 각종 요리법을 생각해 내는 엄마의 이야기... Leigh 는 하나하나의 요리법을 평가하는 듯ㅋㅋ
2. Leigh Botts 부보님이 이혼한 이유 - 아빠는 다른 사람의 운송을 해주는게 아닌 자신만의 트럭으로 운송하고 싶어서 밤낮으로 열심히 일 해 모은 돈을 트럭 계약금으로 지불하고... 엄마는 아빠가 트럭을 사자 앞으로 남은 트럭대금을 지불하려면 그때까정 살고 있던 mobile home을 벗어날 수 없단 생각과 아빠가 운송할때 어디있는지 알 수 없을 거란 생각에... 등등 삶의 가치관이 서로 달라서 이혼 한듯...
Leigh Botts는 누구와 살고 있나 - 지금은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음...
생계는 - 엄마가 웨딩음식이나 파티 음식을 만드는 출장요리 업체에서 part time으로 일하며...
3. She sats I can't go through life expecting everyone to do everything for me.
참으로 명언이죠?... 저는 울 딸내미 한테 사용하네요... 아직 어린데두 그리 되더만요...
엄마가 언제까지 다 해줄 수는 없어... 네가 해야지...
원체 좀 느려터진 구석이 있어서 ㅠㅠ ... 뭐 생각해 보믄 엄마인 저두 어릴때 좀 느려터지긴 했구만요..
엄마를 닮아 그런가? 암튼 지금 저는 성질이 좀 급한터라 참기가 힘드네요...
그러고 보니 어렸을때 엄마한테 자주 듣던 소리 같기두 하구...
4. Leigh Botts - 재미있는 이야기를 조아하는 유머러스한 성격의 아이... 하지만 부모의 이혼과 학교를 옮기면서 사춘기를 겪으며 약간은 반항적이고 시니컬해진 느낌... 아빠 (남자 어른)에 대한 그리움이 있을 듯...
Mr. Henshaw 와의 편지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요즘 실습기간 중이라 출근 하는 통에 컴 할시간이 정말 부족하네요..
암튼 내 집에서 둘 키우는 것두 힘든데 많은 아이들과 복닥거리다 집에오믄 정말 파김치가 되는듯 해요...
지연이 북클럽두 두개나 발담그고 있어서 제껀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더만, 또 어찌 어찌 읽어내 지는거이... 요거이 북클럽의 힘?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혼자선 사실 잘 안되더만요... 책은 진즉 사놓고 두페이지도 못읽었더랬는데... 이리 미션 수행땜시 반 강제적으로다? 읽게 되니 말입니다...
첫번째 읽었던 It's like this, Cat이 생각나기도 하고 성장소설 은근 재미있네요...
방장님 늦었어두 봐 주실거죠~~
댓글 열심히 달았는데, 날아갔어요. 벌써 두번째네요. 예전에도 한번 그랬거든요.
분명 로그인 되었는데, 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해야한다는 창이 나오더니 사라졌네요.ㅠ.ㅠ
이럴땐 어떻하면 글을 살릴 수 있는지 아시는 분 좀 알려주셔요.
둘째가 열감기로 아파서 댓글 못올리나 싶었는데, 어찌 재우고 얼른 쓴건데.... 아까워라...
다시 초스피드로...
첨엔 묵독.. 두번째엔 소리내서... 소리내 읽으니 의미파악이 더 쉽네요.
1. Ways to Amuse a Dog- 주인공 Joe는 도시에 사는 심심해하는 개를 재미있게 해줄 방법 7가지를
생각해 내야 아빠로 부터 개를 키울 수 있는 허락이...
Moose on Toast- 냉장고에 들어있는 1000파운드의 Moose 고기를 없애기 위해서 버거, 스튜등등
으로 요리할 궁리를 하는 재미난 이야기...
2. Leigh Botts 부모가 이혼한 이유- 트럭땜에
엄마는 Mobile Home 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트럭 사는걸 반대하고
아빠는 자기트럭이 갖고 싶어서,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 번돈을 트럭사는데 써버려서..
누구와 사는지- Leigh Botts는 엄마랑
아빠는 개랑
생계는?- 아빠가 트럭 운전을 하면서 양육비를 보내주고
엄마는 오전엔 간호조무사가 되려고 강의도 듣고
시간제로 출장 요리하는곳에서 일해서 번돈으로..
3. She says I can't go through life expecting everyone to do everything to me
5학년 딸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인데요.
저도 영어로도 함 써봐야 겠어요. 왠지 명언처럼 들리네요.
전 주로 자기 할일은 스스로 해야쥐!
엄마가 언제까지나 도와줄거라고 기대하지마!
친구가 해주길 바라지 말고 그냥 네가 먼저 해줘!
기타등등 많은데... 이만... 아이가 클 수록 잔소리만 느는지...
4. Leigh Botts는 어떤아이?- 책 앞부분에 나오는 이 아이는 책을 참 좋아하고 감성적인 아이네요.
부모의 이혼, 이사, 전학, 시끄러운 주유소 옆집에서의 생활등의 힘든상황도 꿋꿋하게
잘 이겨내는 참 바른아이 같아요.
작가의 물음에 답장쓰는거 보면 엄마말도 곧잘 듣고 아빠를 그리워하고, 엄마를 참 사랑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은 외로워 보여요. 글에서 외로움이 묻어나네요.
여차여차해서 미션댓글 달기 성공했네요.
2차 미션 제가 내야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림스마미님께서 내주시기로 했어요.
고마워요! 전 다음 기회에...
감기환자가 넘 많아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1.Reading : 학창시절부터 있었던 벼락치기 근성이 아직도 있을줄이야... ㅠ_ㅠ
애들 재우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12시는 안넘겨서 다행이에요.ㅋ
실은 어제부터 제대로 읽기 시작했네요. 두아이 모두 감기에 걸려서 며칠 밤을 새웠거든요..
그런데..확실히 세번째 읽으니까 내용이 조금씩 제대로 잡히는 느낌이네요^^
다음 미션은 주말부터 차근히 시작해야겠어요...
2. After reading :
1) Ways to Amuse a Dog : 심심해하는 개와 재미있게 노는 방법에 관한 책
Moose on Toast : 1000파운드의 Moose고기를 어떻게 해치울까 고민하는 책
2) 이혼한 사유 : 아직 남은 rig 빚과 밤낮없이 일하러 나가는 아빠 직업 때문에
누구와 살고 있나요~: Leigh는 엄마와 살고 있으며, 아빠는 개 Bandit과 살고 있음.
생계 유지 : 엄마가 파트타임으로 Catering을 하고 있음 (웨딩 및 파티 출장요리사)
3) She says I can't go through life expecting everyone to do everything to me:
제가 말한다고 생각해보면..ㅋ "스스로 해버릇해야지!! 언제까지 엄마가 챙겨줘야겠어!!!"
아직은 애들이 어려서 이런말은 못해봤네요^^ 담에 하게되면 멋지게 영어로 해봐야쥐~ㅋ
4) Leigh Botts는 조금은 소심하면서, 그러나 조근조근 할말은 다 하는 그런 스타일같아요.
북클럽이란 걸 처음해보며, 혹시라도 오늘 넘기고 미션수행을 못할까봐 조마조마했어요^^;;
앞으론 좀더 부지런해져야 되겠어요.
책은 아직 앞부분밖에 시작해보지 않았지만, 왠지 넘 재밌을거 같은 느낌이 오네요ㅋㅋ
특히 좀 독특한 작가가 넘 맘에 들어요. Leigh랑 작가가 궁합이 잘맞을거 같구요.
뒷부분이 궁금해지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umpkin Soup> 첫번째 미션 나갑니다.
[11기]11기 북클럽 스캐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