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영어를 시작할까하는데요...너무 늦은것두..
큰애 41개월 작은애 8개월...
큰애 한글도 스스로하라구 그냥 무방비상태..웅진은 1년째했는데요..
제가 너무 안도와주어서인지 그냥 선생님 주신 카드글은 다 읽지만 그외에 틀을 벗어나면..ㅋㅋ
몰라요..웃을일이 아닌데요...-.- 영어두 잘하는 시기라면 시기인데..제가 너무 방치했나봐요..
시아버지께서는 초등 입학전에 영어 완전히 다 시켜놓으시라지만..전 스트레스까지 주기는 싫구..
어떻게해야할지막막하네요..
엄마표를 한다해도...저역시 무지하구..참나.답답..교재를 어디서부터사야할지도..쩝쩝
육아가 진짜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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