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로 열심히 함 해볼랍니다 ^^* 참.. 댓글 달려고 맘 먹은건 저 위에 혜원맘님의 대구가 그립다는 말에 저도 대구가 그리워져서요.. 대구가 태어난 고향은 아니지만 14살 첫 던벌러 간 동네가 바로 대구라죠 그리고 시집올때까지(3년전) 대구서 쭈욱 살았으니 사실 전 대구가 고향같아요 ^^* 글구 요번 주말에(목욜 밤) 저 대구 가요 여동생이 대구 사는데 지난 29일 첫아이 출산을 해서 친정엄마 모시고 내려갈거랍니다 님을 만나볼수야 없겠지만 그 유명한 리앤지님 동네에 다녀왔단것에 힘을 잔뜩 얻어올랍니다 ^^* 참.. 저보다 한살 많으시죠? 앞으로 그냥 언니처럼 편하게 지내고 싶어요 오늘 저녁엔 아까워서 한켠에 밀어둔 워크맨을 부셔야되겠네요 ㅠ.ㅠ 아까워.. 암튼 충성!! 화이팅입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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