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6세부터 영유를 보낼려구 알아보러 다니던참에 제자 생각해뒀던 영유에 5세 자리가있다는말에 테스트를 받았는데요....
그게 생각지도않게 테스트본 샘이 지금 영유보내고계시냐구 하더라구요.퍼펙트하다구요.책보구 상황설명도 영어로 했다길래 깜짝놀랐어요.짧게했겠지만요.
지금5세니 테스트가 어려웠을거라구 생각은 안하는데 그래도 기분은좋네요.
그래서 고민이 생겼어요.지금 중간에 넣으면 내년 2년차에 들어가구, 3년차에는 그원에서 정말 실력있는 원감님이 담임이시거든요.그게 욕심이나네요.
근데 문제는 아이의 성향입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거든요.
낯선데 혼자가기두려워하구,처음본 친구에게 말잘못하구 ,소극적이구.....
지금원이 학습을 많이하는편이라 힘들어하는참이라 잘됐다 싶기두하구....맨날 울고 가거든요....개월수도 늦는데다가요.(10월생)지금 테스트본 영유는 한국인이 helper 샘밖에 없는데,.원어민 무서워하지 않을려나 고민이네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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