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굵은비가 주룩주룩오네요
비소리는 좋은데 추석전 농사걱정이 드는걸 보면 나이를 먹긴 먹었나봅니다.
옛음악과 커피한잔하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벌써 9주네요. 제가 2주나 사고(?)로 못하게 되어 탈락할 뻔했다가 우여곡절끝에 다시 열심히 합류해봅니다. ^^
메일보내주신 소윤맘님 감사드려요^^
그냥 글만 올리기가 심심하여.....지난번에 무언지 바쁜일 덕분에 하루종일 다그치며 보냈더니 혼자 이런 그림을 그려놓았더라구요. 웃겨서 한컷ㅋㅋ
늘 엄마표라는 이름이 아이를 옥죄이지는 않는지 조심하게 하는 무서운 그림입니다.
다른 친구들보다는 편안하게 하는데도 아이들은 시간이 참 없네요. 일단 학교부터 너무 늦게 끝나고.... 수업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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