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열심한 엄마들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곤 하지만 둥이를 키운다는것이
보통일이 아니네요..ㅠㅠ
요즘은 일교차가 심해서 인지 둥이들이
번갈아가면서 아프고...
여름부터는 거의 방목 수준으로 놀기만 하고
마음내키면 책을 읽어주고..테잎틀어주고..
게으른 엄마가 되어버렸네요...
이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영어를 시작하려구요...
궁금한거...
책을 보여줄때 몇권을 정해놓고 계속 읽어주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알든 모르든 여러 책을 다양하게 읽어주는게 좋을까요??
집에 책은 많지 않아서 도서관에 다녀볼려고 하는데 1주일 단위로 바꿔서
보여줘야할지...아니면 계속 연장하면서 3~4권을 읽고 들려주는게 좋을까요??
집에 있는 책이나 열심히 반복하면서 보여줄까요??
좋은 의견 들려주세요...
그리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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