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쑥쑥맘님들의 격려속에 열심히 하려는 준이맘입니다.
저희는 4살된 준이와 이제 갓 돌지난 남동생 정안이가 있습니다.
준이가 열심히 불록을 만들고 있는데.. 동생이 와서 그 블록을 들고가자
갑자기 " Swiper no swiping!"하면서 막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신랑이 갑자기 "뭔 소리야?!하더라구요..
준이는 도라를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그 대사를 득고 그 상황에 쓰더라구요,,
신랑이랑 한동안 너무 좋아했답니다.
참 그리고,,도라비디오는 제가 마트에서 몇개 구입해서 틀어줜는데..
한글이랑 같이 나오잖아요,,괜찮은지?
첨부터 도라르 봐서 그런지..다른 비디도(계속 영어만 나오는거) 는 싫어해요?
혹여나 하는 마음에 종류별로 하나씩 하서 틀어주는데
(위씽.까이유.브레인스텐인베어.토마스.메이지)
별로 반응이 없고, 꺼라고 하네요..
계속 도라만 틀어줘야 할지..막막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메이지는 가끔 봅니다. 숫자기차나오는 부분만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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