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작은아이가 방을 어찌나 어지르는지...
치워도 치워도 끊이 없어요.
주말에 지네끼리 놀다가 방어지르고 지쳤는지 쿨쿨 자네요.
이불, 배게, 우산, 책, 물통, 바구니, 색종이, 가위, 커텐, 스티커
가방, 크레파스....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장난감이랍니다. ㅠㅠ
큰아이 작은아이가 방을 어찌나 어지르는지...
치워도 치워도 끊이 없어요.
주말에 지네끼리 놀다가 방어지르고 지쳤는지 쿨쿨 자네요.
이불, 배게, 우산, 책, 물통, 바구니, 색종이, 가위, 커텐, 스티커
가방, 크레파스....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장난감이랍니다. ㅠㅠ
로긴하게 만드시는 이 사진...ㅋㅋ
울 집보담 백배 나은데요. 울 집은 제가 게을러서 잘 안 치우다보니 걍 그런가 보다하고 삽니다.
손님이 오시는 날이 청소하는 날이죵..ㅋㅋ
ㅋㅋ 우산이 압권이에요..ㅋㅋㅋ
저희집 보단 나아보여요..^^
아구 귀여워요..
세상에나..
아이들은 평화가 왔는데..
보는 엄마맘은 심란..ㅋㅋ 그쵸?ㅋㅋ
그래도.아이들이 너무 이뻐요.^^
우산 보니, 무척 신나게 놀았을것같아요.ㅋㅋ
ㅋㅋㅋ..어질러진 방 보믄 괜히 반갑다는..^^;;
마치 제 집을 보는 것 같아서리..^^;;
저희는 아들넘 하난디도..둘 셋 되는 집..못지않당게요..ㅡㅡ;;
햐~ 천사들 자는 모습 예쁘기만 하네요..^^;;
오알티칭찬스티커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