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할머니가 장을 보러 가서 뚱뚱한 돼지를 사가지고 옵니다. 돼지를 집에다 놓고 이번엔 닭을 사가지고 왔더니 그새 돼지는 어디가고 보이질 않습니다. 거위를 사오는 동안 닭이 말썽을 피우고, 송어를 사오면 거위가 도망을 칩니다. 이렇게 새로운 동물을 사올때마다 집은 점점 더 엉망진창이 되버리고 말죠. 배도 고프고 지칠대로 지친 할머니를 이번엔 동물들이 시장으로 데려갑니다. 각종 야채를 카트 가득 담아가지고 돌아오는 모습이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점심으로 맛있는 hot soup 를 끓여 먹은 후 동물들의 마지막 모습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웃음을 줍니다. 특징 : 반복되는 리듬으로 쉽게 따라부를수 있으며 다양한 어휘를 접할수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
1. What we saw at the market. <첫번째 그림 바로
Mom : We have been to the market, right? Do you remember what we saw? Can you tell me everthing that you saw at the market? 우리 시장에 가본적 있지. 뭘 봤었는지 기억나니? 시장에서 봤던거 모두 한 번 애기해 볼래? kids : I saw fruits and vegetables. And ... mm.. 과일이랑 야채들...그리고 음.. Mom : Good answer. Let me show you several pictures of the market. Look! There are many things there. 맞어. 내가 시장그림을 몇 개 보여줄께. 이거봐.정말 많은 것들이 있지. ( 사진 속의 물건들을 보면서 명칭을 익혀 봅니다.) Then, when you go to the market, what would you like to buy? 그럼 ,시장가면 뭐 사고 싶어? kids : ^^ Actually, I would like to buy some yummy things and toys. 사실. 맛있는거랑 장난감 사고 싶어요. 2. 알파벳 M market 의 첫 소리 M 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문장 익히기
To market , To market , to buy a (성 질) (동 물) . 이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단어카드와 동물 카드를 출력합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동물이름이 나올 때마다 알맞은 동물 카드를 포켓차트에 꽂아 봅니다. 익숙해 지면 동물 카드 대신 단어카드도 이용해 봅니다.
word cards 출력바로 2. 라임 찾기
발음의 유사성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세요. pig / jig hen / pen goose / loose trout / out lamb / swam cow / now duck / luck goat / coat
음소인식 과정이므로 굳이 철자를 익히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리를 반복적으로 충분히 들려주시되. 첨부된 파일을 이용해 앞의 자음이 바뀌면서 소리가 변하는 것을 들려주고 라임을 이루고 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인쇄한 프린트물의 중앙실선을 안쪽으로 접으면 오른쪽 그림처럼 새 단어가 만들어집니다.
3. 채소들 명칭을 익혀 봅니다. 우리에게 낯익은 양배추나 양파 같은 채소들도 있지만 , 샐러리나 비트처럼 자주 접하지 못하는 채소들도 있습니다. 책을 찾아보면서 채소의 명칭을 익혀보고 첨부된 워크시트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장보기 (1) 책의 순서에 맞게 해봅니다. 카트기를 출력 합니다. 물건들을 붙일 수 있도록 코팅 하신 다음 보들이를 붙여주세요 처음엔 tape 의 소리에 따라 동물과 채소들을 찾아 카트에 붙여 봅니다.
프린트 된 카트기가 좀 작다 싶으신 분들은 아이들 장난감 시장 바구니를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2) 다양한 물건 고르기 이번엔 여러가지 물건들을 이용하여 장보기를 합니다. 첨부된 워크시트 말고도 아이들이 평상시 사고 싶어했던 물건들을 그리거나 적어놓고 카트기에 담아 봅니다.
<2> sight words 익히기 첨부된 파일을 이용하여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sight words 를 익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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