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북 시리즈들..
요 근래에 준서 손에 들어온 아서 시디롬...
준서가 얼마전 저에게
'엄마 난 사람이 주인공인건 별로 재미 없더라'했던 그 말이 생각나고
아서 시리즈들이 준서를 한번 또 사로 잡겠구나 싶었지요.
요것이 시디롬 자체는 수준이 낮긴 하지만 영어 표현과 지령을 그대로 따라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캐릭터들과도 친해 질 수 있고 좋은듯 하네요.
특히 dvd가 한장 끼어 있어 세편의 에피소드를 볼 수 있었지요.
비디오 적인것을 잘 보는 아이라서 여러 번 돌려 보았답니다..
dvd내용이 너무 쉽고도 재밌어서 캐릭터에 흥미를 끌고 책으로 연결하는데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제가 아서시리즈의 정평을 예로 부터 들어왔던 터라 집의 여기 저기 몇 권씩 아서 시리즈가 있더군요.
그 후 예전부터 사 모아두었던 책들을 다 끄집어 내기 시작...ㅎㅎ
아서 시리즈가 꽤나 많더군요..
스텝인투 리딩의 3단계...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단어위에 적당한 그림을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지요..
리버스 북이라 하던가 ...스티커를 붙이면 그런 책이 되는 셈이지요..
어렵지 않지요?
아서 어드벤쳐..
요즘 초게에서 이름 좀 들먹여지는ㅎㅎ 아서 어드벤쳐가 우리집에도 두 권이 있었다는...
한참 전에 사놓고는 읽었는지 않 읽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어드벤쳐였는지도 몰랐었다는...ㅎㅎ
dvd본 후로 지금 이걸 젤 재밌다 반응합니다...
이 오디오가 참 재밌게 녹음 되었다 하네요.
또 잠시 고민중입니다..
엄마가 읽어주거나..소리를 들으며 그림보게 하여도 좋을 것 같어요..
dvd캐릭터들을 이용해 책과 친해지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인 듯합니다.
특히 그런 류를 많이 본 아이들에게는 더욱이..
어느 시기가 되면 아이들이 그것을 책으로도 보고 싶어하네요...
그때 읽히는 것도 참 좋겠어요..
요즘은 TV시리즈와 책이 동시에 있는것들이 아주 많아서 흥미 끌기로 참 좋을 듯합니다.
울 집이 아이 어려서 니켈로디언이나 플래이하우스디즈니 채널을 많이 본 관계로
집에 캐릭터 관련 책을 사둔것들이 좀 눈에 띄더군요..
몇가지 보여드릴께요..
프랭클린 시리즈
스텝인투리딩의 3단계정도이나 글씨가 작은 편이지요.
도라 시리즈
도라 시리즈는 울 준서의 첫 책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림을 보는 용도 였지만요..
도라를 좋아해서 일찍 영어놀이를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아이라서..
한창 도라에 빠져 살던 때가 있었지요..
지금도 닉주니어 사이트에서 도라에 관한 것을 서핑하고 다닌다는..
이것도 텝인투리딩의 3단계 정도이나 글씨가 작은 편이지요.
보통 이런 책들이 리더스북으로 단계적으로 나온 것들이 아니라 에피소드 중심이라
그림에 비해 글씨가 작은 편이네요.
토마스와 친구들 쉬운 스텝인투 리딩 1단계..
러그래츠 와 클리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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