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써 자식이 타고난대로 그 기질을 존중해 주고 인정해 주면서 끌어 주는것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성식의 동영상 칼럼 칼럼글 모두보기
모험 vs 무모함
젊다면 무모하더라도 도전하고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나 자신인것과 부모가 자식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다른 것 같아요. ㅋㅋ
기질이 다른 아들을 바라보며 다름을 다른대로 인정해주어야 하는데
제 기준대로 잣대를 놓고 아들을 보니 참 저도 힘들고 아들도 힘든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영화소개[족구왕]
ORT 북레벨표(몇 권 더 추가요~^^)
따뜻한 하루~~
지연이의 개기월식 관측~~